㈜에이비스쿼드는
lifeGmap을 만드는 롱제비티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lifeGmap은 건강관리가 막막한 40대 이상이 운동·영양·회복을 하나로 관리하도록 돕는 롱제비티 AI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운동을 시키는 회사가 아닙니다 — 더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이미 초대받으셨나요? 앱으로 이동 →lifeGmap이 제공하는 것
오늘의 운동·식사·보강·통증 체크와 아라 브리핑을 한 화면에.
유산소·근력보강·회복을 체력·일정에 맞춰 자동 배치.
단백질·수분·미량영양소 균형을 대화형으로 추적.
데이터를 짧은 말과 실행 카드로 번역, 함께 보며 대화.
피트니스·영양 헥사곤으로 장기 변화와 약한 축을 진단.
통증·회복·과훈련 신호를 반영해 강도와 종류를 조정.
현재 클로즈 베타입니다. 제품·회사·기술은 공개되어 있으며, 앱 경험은 초대 사용자에게 app.lifegmap.com에서 제공됩니다.
신재현 · Founder & CEO
AI를 '도구'가 아니라 '팀원'으로. 한 사람이 설계하고, AI와 함께 구현하고, 팀으로 확장합니다. lifeGmap은 창업자 본인이 직접 겪고 실천한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심폐만 챙기다 무릎이 흔들렸고, 근력만 챙기면 대사와 회복 감각이 흐려졌습니다. 40대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직접 쓸 코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 복잡성을 매일 한 화면으로 줄인 결과가 lifeGmap입니다."
단단한 코어에서, 사람으로 확장합니다
AI 네이티브 생산성으로 풀스택 제품을 이미 구축.
베타 데이터로 코칭 품질을 키우며 인력 합류.
코칭 자격 이수 지역 전문가가 AI 코치를 검증·보강.
AI로 코어를 빠르게 만들고, 사람으로 확장합니다 — '1인'은 약점이 아니라 AI 네이티브 실행력의 증거.
왜 지금인가
대사증후군·근손실·관절 통증이 40대 이후 본격화. "운동해야 한다"는 알지만 "무엇을 얼마나"는 모릅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대중화로 체중은 빠지지만 근손실 우려가 급증. 투약 중 건강습관을 만들어 두면 종료 후 요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습관 형성이 핵심.
LLM·지식그래프·rule engine·클라우드가 결합되며, 개인별 건강습관 코칭을 소프트웨어로 제공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구독 중심 디지털 플랫폼
재고도 오프라인도 없는 자산 경량(asset-light) 플랫폼. 매출은 구독이 중심, 제휴 수수료가 보조입니다.
lifeGmap Premium — AI 코칭·주간 플랜·MY DAY·분석.
코칭 자격을 이수한 지역 전문가와 고객을 허브앱으로 매칭, 연결 수수료.
결핍 데이터 기반 제휴 추천, 구매 시 수수료(재고·물류 없음).
교육 이수로 코칭 자격을 받은 지역 전문가가, AI 코치의 지적을 확인하고 자세를 교정하고 추가 운동을 입력하면, 사용자는 집에서 그대로 이어갑니다. 전문가는 AI를 검증·보강하고, 데이터는 다시 코칭 품질로 돌아옵니다.
한국 4050에서 먼저, 그다음 글로벌
웹·모바일 MY DAY · AI 코치 · 운동/식사/통증 루프 검증.
앱스토어 출시 · 프리미엄 전환.
8개 언어 기반 Freemium 진입 — 고령화 선진국 우선.
전문가 연결 · 결핍 큐레이션 본격화 · AI 코치 고도화.
초기 유료 검증은 한국 4050 세그먼트에서 먼저 만듭니다 — 확장은 그다음.

